
2792일전 | 18.09.10 | 조회 80
[인터뷰] 이영하 전 레바논 대사 “젊은이여, 인생의 성공방정식을 풀어라” “자랑스런 예비역상 수상은 영광스럽지만,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랑스런 예비역상 1호의 주인공인 이영하 공군 예비역 중장은 공군참모차장, 주 레바논 대사 등을 역임한 국방·안보·외교 분야의 전문가다. 1974년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해 전투기 조종사로 임관한 뒤 영공방위 임무에 열정을 쏟아온 하늘의 수호자다. 작전사령부 작전처 근무 때인 1988년엔 ‘88서울 올림픽’의 축하비행과 오륜기 비행을 위한 계획통제장교에 임명됐다. 개막식에서 정교하고 정확한 축하비행을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올림픽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이 같은 공로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투기 조종사로서 명예로운 길을 걸어왔으며, 2007년 8월, 38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할 때까지 오직 국가 방위와 공군 발전을 위해 헌신 진력해 왔습니다.” 그가 살아온 삶의 궤적은 창공의 전투기가 수놓는 비행운만큼이나 곧고 굵직했다. 공군에서 ‘쓰리스타’의 반열에 오르는 동안 계급별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제15혼성비행단 단장, 공군 남부전투사령부 사령관, 공군교육사령관, 공군참모차장 등을 맡으며 뛰어난 지휘력을 인정받았다. 사실상 우리나라 공군의 역사와 함께하며 공군 발전을 이끈 주역인 셈이다. 지난 2007년 공군참모차장을 끝으로 전역한 뒤 주레바논 특명전권대사(2009~2011)로 활동했고, 현재는 한국군사학회 공군부회장(2013~현재)을 맡고 있다. 사회공헌 다사랑 월드 이사장(2013~현재)으로 활동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매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1일엔 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시상하는 ‘제1회 자랑스러운 예비역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 부근 카페에서 만난 이 전 대사는 비록 예비역이었지만, 군인의 기풍이 물씬 풍겼다. ◆비행기 보며 자란 꿈 이 전 대사는 1951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조종사와의 인연은 중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살던 마을은 광주 제1전투비행단의 비행기 상승 경로 아래 있었다. 전투기가 뜨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그는 “비행기가 지나갈 때면 조종사가 내려다보는 모습이 보였다”고 회상했다. 조종사의 꿈은 이렇게 그의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다. 그러나 꿈을 펼쳐보려는 생각도 하기 전에 시련이 닥쳐왔다. 아버지가 토지 관련 민사 소송에 휘말려 대법원에서 패소했다. 가산이 거덜 났다. 당장 고등학교 입학 등록금도 없었다. 이 전 대사는 “무안 몽탄역에서 철도공무원을 하는 이모부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그 역시 박봉에 도움을 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희망이 없었다. 크게 낙담해 철길을 따라 방황하다가 한 노인의 훈계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행히 몇몇 독지가의 도움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 ◆조종사의 길에 들어서다 아버지는 그에게 서울대학교 법대 입학을 원했다. 결과는 탈락. 크게 실망해 잠시 방탕한 생활에 빠지기도 했던 그는 어릴 적 꿈을 기억해냈다. 전투기 조종사가 되는 것. 그는 공군사관학교와 육군사관학교 두 곳의 시험을 쳤다. 1차 시험에서 둘 다 합격했다. 공군사관학교 면접 일정이 먼저 진행됐다. “자네는 과학 공부를 하고 있어야 겠어”라는 면접관의 이야기에 그는 합격을 직감했다. 그대로 육사 면접을 포기하고 공사 입학으로 마음을 굳혔다. 공사 22기로 입학한 그는 생도 교육 과정에서 두각을 보이자 교수요원을 제안받기도 했다. 교수요원을 하면 전투기 조종사의 꿈은 접어야 했다. 이 전 대사는 “제가 고민을 많이 한 결과, 조종사의 길을 택했다. 교수요원 스카웃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꿈은 이뤄졌다. 그는 F5 제공호를 타고 창공을 누비는 어엿한 조종사가 됐다. 이후 그는 승승장구했다. 1999년 준장으로 진급해 합참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한 뒤 제15혼성비행단장으로 부임했다. 대통령 전용기 운용과 2000년 ASEM 등 국가급 행사지원을 완벽히 수행했다. 2001년엔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서울 에어쇼’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가 비행단장으로 부임하면서 2년간 20여개의 부대표창을 받았다. 2002년 소장으로 진급해서는 초대 남부전투사령관으로 부임, F-15K 전투기와 T-50 국산훈련기 전력화에 힘을 쏟았다. 2005년 중장으로서 공군교육사령관을 맡아 전군 최초로 6시그마 경영기법을 도입해 33개 프로젝트를 선정,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관점의 교육 훈련체계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휘관 보임시절 창의적인 인간관리 기법을 도입해 부대원 각자가 최선을 다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단 한 건의 비행기 중사고 없이 조직 관리를 완벽하게 수행한 것을 늘 긍지와 자부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 2막, 주 레바논 대사 군복을 벗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온 그에게 인생 2막이 기다리고 있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주 레바논 전권특임대사로 발탁된 것이다. 당시 상황에 대해 이 전 대사는 “당시 레바논에 동명부대가 파병돼 있어서 대사가 군을 잘 알아야 했고, 이 때문에 군인 출신 대사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사 생활이 순탄치는 않았다. 현지인으로부터 “북한에서 왔느냐”는 말을 자주 들었던 것. 레바논이 남북한과 동시에 수교를 맺고 있던 탓에 남한과 북한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았다. 그는 이 같은 인식을 바꿔주기로 결심했다. 그러기 위해선 발로 뛰어야 했다. 크고 작은 행사에 부지런히 나가 우리나라를 알렸다. 노력은 통했다. 대사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하는 ‘이임 리셉션’에 500여명의 현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것. 행사가 진행된 호텔 측은 유럽인 대사도 아닌 동양인 대사 이임 리셉션에 이 같은 규모의 인파가 몰린 것에 놀랐다고 했다. ◆공직 끝내고 사회공헌 활동 투신하다 주 레바논 대사를 마친 그에겐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겼다. 퇴임 후에 무슨 일을 할지였다. 이임 리셉션에 참석했던 인사 중 50여명이 “한국에 돌아가서 무엇을 하겠느냐”는 질문을 똑같이 했다. 이런 고민을 안고 한국에 돌아온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당시 주양자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신이 총재로 있는 ‘사회공헌공동체협의회’의 부총재직을 제안했다.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뛰어들었다. 머지않아 총재직을 맡게 된 그는 명칭을 바꿨다. ‘사회공헌 다사랑월드’다. 이 전 대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회공헌 다사랑 월드는 소년소녀 학생가장 등을 돕는 사회복지단체다. 사실 이 전 대사는 공군에서 비행대대장을 맡을 때부터 부대 주변 조손가정 학생이나 장애우를 돕는 활동을 해왔다. “사회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이 전 대사 자신도 어려웠던 시절 사회로부터 도움을 얻었기에 어떤 모양으로든 사회에 공헌해야겠다는 생각이 늘 따라다녔다. ◆“이 세상에 절대 공짜는 없다” 이 전 대사의 좌우명은 한마디로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절대 공짜는 없다”는 말은 그가 늘 강조하는 생활신조다. 그는 “백조가 헤엄칠 때 물밑에선 발놀림을 부지런히 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운이 좋다는 소리를 듣지만, 우리가 전혀 모르는 엄청난 노력을 한다”며 “노력하지 않고 얻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젊은이들에게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전 대사가 강연의 한 주제로 삼는 ‘인생의 성공방정식’에 따르면 생산성, 즉 성공은 동기와 능력의 곱에 습관의 제곱을 곱한 값과 같다. 다시 말해 성공은 동기와 능력에 비례하고, 습관에는 제곱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이 전 대사는 “수면은 6시간이면 충분하다. 하루에 30분씩 먼저 일어나라. 1년에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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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20일전 | 18.08.13 | 조회 163
미션:LMS로 감성·지성·인성을 연습해라 【현장속으로】 사회복지를 춤추게 하라사회복지메이커:이광옥 큐레이터 기사:2018.07.20.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전공자들과 석학들이 지난 7월 21일(화)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에서‘사회복지메이커人의 건강한 사회상의 변화’를 위한 창의적 「평생학습 수업모형개발」과 함께 산학협력연구수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프로젝트 연구수업을 이끈 이광옥(학교사랑마을사랑) 이사장은‘사회복지를 춤추게 하라’「사회복지도 4.0 마케팅이 필요하다」의 시뮬레이션 연구수업을 발표, 사회복지와 연대하는 평생교육사들의 발전적 연구수업의 발제토론으로 시작하였다,발제를 해주신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최고위과정(강인숙교수), 마을강사센세이션 연구위원(정운계선생님), 토론을 해주신 푸드테라피 전문강사(정혜숙선생님), 도형심리 스토리텔러(이도연선생님),학교폭력 또래상담전문가(조승옥선생님), 사회복지체인지메이커(박지영선생님), 데이트폭력, 성폭력 평생교육사(이혜경선생님) 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 연구수업의 모델은 산학협력을 이끈 사례로 향후 평생교육의 성공적 프로그램 모델을 향한 평생교육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였고,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시대상 사회복지의 성장 인재상을 발표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하였다.【사회복지 메이커뉴스】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전공자들이 1세대 원로이신 사회복지메이커 석학(명예총장 권육상 박사)을 모시고 사회복지 전문대학원 부총장님(서영희교수)의 지도하에 선후배 전문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평생교육의 발전과 미래비전」을 토론, 대학원생의 전교수화, 대학원생의 시설장화, 대학원생의 정책입안 결정자로서 지도자화를 위한 제도적 접근을 사회복지 실천연구가로서의 시대상을 반영한 연구과제를 제시, 사회복지 시뮬레이션 수업모형 개발을 착수 모델을 제시하였다.이번 시뮬레이션 연구수업 모델을 통해 ‘사회복지를 춤추게 하라. 사회복지도 4.0 마케팅이 필요하다’ 주제를 가지고 사회복지 전공자들이 사회복지적 사회문제 해결을 ‘평생교육을 통한 국민행복증진을 창출하라, 자립하라, 성장하라‘라는 구체적이고도 실천적인, 나로부터 출발하는 선도적 연구 단계상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 사회복지메이커人들에게 보내는 진정한 실천적 연구사례를 발표한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평생교육 지형의 변화에 따른 창의성, 협력, 공유에 따른 시스템 마련디지털플랫폼의 등장에 따른 시간․장소에 국한되지 않는 플랫폼 노동 증가, 새로운 고용형태 등장, 저출산・고령화, 신중년의 일자리 희망에 의한 직업훈련 욕구도 동반 증가 등 新 훈련방식 확산 필요에 의해 개방형 플랫폼 상에서 훈련공급기관-훈련참여자-훈련지원 멘토들-현장수요가 상호작용하며, 맞춤형 훈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온라인 훈련 콘텐츠 탑재 등 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 보급, 역진행 수업 등 신방식 훈련 확산, 지식공유 마켓 마련, 쌍방향 소통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지식공유 오픈 마켓플레이스 형성 지원또한, 훈련기관 외에 지식, 기술, 노하우 보유자(명장, 전문가 등)가 프로슈머가 되어 콘텐츠를 구성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켓플레이스 형성에 대한 고민자리를 가져보며, 정운계 연구위원님의 마지막 발제로 현재 학교 중심의 학제를 시대적 수요에 걸맞는 평생학습학제로 개편하여 형식교육과 비형식, 무형식 학습이 공존하는 융화학습체제로의 전환의 필요성을 공유. 이를 위하여 KQF(학력-경력-자격 호환인증체제인 국가자격체제) 등과 연계하여 평생직업역량 개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를 중점사안으로 발표하는 자리가 되었다.구체적으로 ‘존재를 위한 학습’, ‘행하기 위한 학습’, ‘알기 위한 학습’,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학습’은 21세기 교육이 추구해야 할 4대 목표임을 살펴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4.0 마케팅 전략을 평생교육에도 접목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신산업 분야에 대비한 훈련시스템의 혁신과 함께 전국민 평생직업능력개발 활성화 필요필립 코틀러(Philip Kotler)의 이론에 접목한 「마켓 4.0(Market 4.0)」은 4차 산업혁명의 뒤바뀐 시장 선점을 주장, 평생교육도 세계의 변화 트렌드에 영향을 주는 힘의 구조의 3가지인‘수직적·배타적·개별적’접근에서 ‘수평적·포용적·사회적’접근으로의 변화를 꾀하며 ‘연결성’에 주목한 이론으로 과거 우리는 학습자를 그저 프로그램 참여자 정도로만 생각했기에, 평생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학습자 모집’에 고민이 많은 현장의 평생교육담당자들은 ‘학습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근본부터 돌아갈 필요 제기 지금의 학습자들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학습동아리를 결성하고, 다양한지역 활동에 공동체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의 ‘학습자’ 인식의 전환 필요성이 부상되었다.앞으로의 평생교육시장은 ‘4F’ 즉 친구(Friends), 가족(Families), 팬(Fan), 팔로워(Followers)를 가지고 보다 더 수평적인 문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보다 포용적으로 변모 중에 있다. 정부의 “사람중심의 투자, 인재성장 지원 방안”을 사람중심의 정책 컨셉 개발에 주도적 리더십 발휘에 대한 정책을 발표, ‘혁신성장의 주체 = 인재’를 천명하고 인재 성장 지원 방안으로 유아부터 대학까지 창의융합교육 강화, 노동자의 직업능력개발 체계 혁신, 온 국민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여성·청년 인재 성장 지원 방안과 전략 제시하였듯이 이 중심에 사회복지, 수혜자, 수급권자 모두인 우리는 새로운 변혁의 움직임에 동참해야 한다고 본다.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요소와 사회 구조 변화간 관계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상이나 교육 체제의 혁신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정보기술의 발달에 의한 사회구조의 변화는 결국 어떤 역량을 가진 인재가 경쟁력을 가지고 살아남을 것인가로 귀결되는 연구수업 시뮬레이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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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하 이사장
- (현)사회공헌 다사랑월드 이사장
- (전)공군본부 참모차장(중장)
- (전)레바논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대통령)
밝고 건전한 사회 만드는 일
‘문예춘추’에서 신인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레바논 대사재임 시절 고국을 그리며 썼던 시로
충남 보령군 ‘시와 숲길’ 공원에 시비로 세워지다.
시니어극단 ‘날 좀 보소’에 연극배우로 데뷔.
한국강사협회 선정 최고명강사 위촉패 수상(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2015)
베풀고 나누고 치유하는 사회가 아름답다.
함께하는 사회, 같이 걷는 사회는 더욱 아름답다.
이는 ‘동행’의 미덕이자 가치다. 사회가 각박하고 힘겨울수록
이러한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10,000원의 성장기금으로
여러분을 기획하여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메이커(?)되기 프로젝트 사회복지메이커人이 되어 주세요.
사회공헌 및 사회복지를 춤추게하는 성장 캠페인으로의 동행!!
여러분의 성장이 주인공입니다.
사회공헌다사랑월드 (우리은행) 1006-401-471997

사회복지메이커 큐레이터 이광옥입니다. 컬럼메이커로서 미래교육시대의 역량교육을 잇다, 있다, 엮다를 미션으로 창의성, 협력, 공유를 통한 자기인식, 자기관리, 사회적인식, 관계관리를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인재역량을 위한 학습의 설렘, 희망,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칼럼쓰기로 협력과 신뢰를 이끌면서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사회복지 메이커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칼럼메이커 이광옥